'siro_eunji가 느끼는 세상'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07/11/08 quitting my job 'ㅁ' (11)
  2. 2007/10/25 그래, 결심했어!! (12)
  3. 2007/10/16 ㄴ ㅐ맘 같지 않아 -_- (9)
  4. 2007/10/11 잔잔한 일상 (2)
  5. 2007/10/01 Better late (than never) (2)
  6. 2007/09/17 'ㅁ' 이런 곳에...? (8)
  7. 2007/09/17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2)
  8. 2007/09/12 tudo tem um fim (10)
  9. 2007/09/12 내 벨소리: Sorri_앵두 (8)
  10. 2007/09/10 My RingtoU_ 그대 내게 다시!! (26)
11월 3일자로
회사에 사직의사를 밝혔습니다.
아무도 11월 30일까지만 근무하게 될 것 같아요...
ㅠㅡㅠ
잘하는 짓인지...
못하는 짓인지...
시간낭비가 될것인지 아닌지는..
제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른 것이겠죠...
걱정보다는
미래에 대한 충만한 기대감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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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ro_eunji
TAG 일기
그래, 결심했어!!

언젠가 이휘재 주연의 인생극장에서 처럼
매순간 우리는 결심을 선택해야만할 시기를 만나게 된다.
지금,
난 그 시기를 만난거라고 생각이 되고
어제,
결심을 하게 되었다.

내지르는게 인생이라면
충분히 잘 내지르는 나....
뒷감당은....
글쎄....
총총총총....
ㅡ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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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ro_eunji
TAG 일기
사는게 내맘 같지 않고,
일하는 것도 내맘 같지 않아.

ㅇ ㅏㅇ ㅏ
오늘 관리팀 여직원을 울려버렸다.
직장생활하는 동안 처음있는 일이었다.
기일이 생명인 이 일에서
편지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것이다.
근데...
그 편지를 무려 자기 자리에서 11일이나 썩혀두었다가
기일이 코앞에 닥쳐서야 담당자인 나에게로 가져다 주다니...
순간 너무 울컥해서
약간의 큰소리를 냈다.
시스템에도 문제가 있는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어떤 편지인지 읽어보려 노력도 하지 않고 (물론 영문이라 읽기 싫은건 이해가 가지만..),
그런 편지를 소홀히 여기는 그 자세가 너무 마음에 안 들었다.
우리보다 12시간이나 빠른 유럽인데...
한국에 잇는 담당자는 어케 대처하라고...
다행히 그건은 기일을 연장할 수 잇는 것이지만
진짜 연장할 수 없는 경우였다면...
그 모든책임은 홀라당 담당자, 즉 나의 몫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울더라
25살
귀여운 꼬마 아가씨
= _=
눈물은 엄청난 무기이다
순간
미안하다며 그애를 달래는 내 모습....
일해먹기 힘들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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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되돌아 보면, 특허업계에 발을 들여놓은지도 어언 4년이 다되어 간다.
시험이 붙자마자 뭣도 모른채 뛰어들어서..
나름 이런저런 황당한 일도 많이 겪으면서 지금까지 온거 같다.
지금의 사무실은 작년 6월에 입사해서...
지금껏 내가 다녔었던 사무실 중에서 가장 오래 버티고 있는 중이다.
사무실 시스템이 그리 좋지 않은 이 사무실에서
경력이 쌓이면 쌓일 수록 참으로 피곤한 나날의 연속이 아닐 수 없다.
그런와중에
같은 해에 시험을 붙었던 동기들이
하나 둘 자리를 털고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면
마음이 씁쓸해 진다.
하나 둘 제자리를 잘도 찾아서 가는 것이
부럽기도 하면서
그 반면에 자꾸만 ㄴ ㅏ를 뒤돌아보게 되는 것이다.
나는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지...?
나는 여기서 이렇게 있어도 되는걸까....?
.....
언제나 내일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는 것이 점점 버거워지고 있다.

미래는 언제나 예측불허!
그러하여 생은 그 의미를 갖는다!
라는 말처럼...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름에
내 기대를 걸어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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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기
Better late than Never!!!

--> it is better to do something late than to never do it a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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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해'란 사이트에..내 블로그 글이..?

;ㅁ; 전 이런 사이트 모르거든효?
제가 안 올렸는데 말이죠...;;;;;
와, 신기했어연...히히히히
아무튼, 제가 읽은 책의 감상평이 이런 곳에서 링크가 되다니...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읽고, 올려야 겠어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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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당근과 채찍을 번갈아 줘야한다는데...
칭찬은 없고,
당근도 없고,

꼭 잘해야 겠다는 사명감도, 책임감도 들지 않는다.
그저...
시간을 때워야지!!! 하는 생각밖에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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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기

Tudo tem um fim// Bajdo & Phoenix

먼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우연히 듣게된 후...좋아서 올립니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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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음악

Quem Quem Quem Tudo Tem Tem
Quem Quem Quem Tudo Tem Tem
Quem Quem Quem Tudo Tem Tem
Quem Quem Quem Tudo Tem Tem
Quem Quem Quem Tudo Tem Tem
Quem Quem Quem Tudo Tem Tem
앵두가 잘 익었네
Quem Quem Quem Tudo Tem Tem
Quem Quem Quem Tudo Tem Tem
Quem Quem Quem Tudo Tem Tem
앵두가 잘 익었네
Quem Quem Quem Tudo Tem Tem
Quem Quem Quem Tudo Tem Tem
Quem Quem Quem Tudo Tem Tem

탐스런 앵두를 앵두를 앵두를
앵두를 먹으려면 가야지
앵두는 빨갛게 발그란
앵두를 먹으려면 가야지
앵두는 빨갛게 발그란
땅에 떨어지기 전에 따리라
땡볕 아래 탱글 탱글 탱글한
땅에 떨어지기 전에 따리라
땡볕 아래 탱글 탱글 탱글한

*

앵두를 먹으려면 뭐가 필요하나
앵두를 따려는데 무얼 망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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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내게 다시//럼블피쉬

그대 내게 다시 돌아오려 하나요
내가 그댈 사랑하는지
알수 없어 헤매이나요
맨 처음 그때와 같을순 없겠지만
겨울이 녹아 봄이 되듯이
내게 그냥 오면 돼요

헤어졌던 순간을 긴 밤이라 생각해
그대 향한 내마음 이렇게도 서성이는데
왜 망설이고 있나요 뒤 돌아보지 말아요
우리 헤어졌던 날 보다
만날 날이 더욱 서로 많은데

헤어졌던 순간을 긴 밤이라 생각해
그대 향한 내마음 이렇게도 서성이는데
왜 망설이고 있나요 뒤 돌아보지 말아요
우리 헤어졌던 날 보다
만날 날이 더욱 서로 많은데

그대 내게 다시 돌아오려 하나요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
내게 그냥 오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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