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사직의사를 밝혔습니다.
아무도 11월 30일까지만 근무하게 될 것 같아요...
ㅠㅡㅠ
잘하는 짓인지...
못하는 짓인지...
시간낭비가 될것인지 아닌지는..
제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른 것이겠죠...
걱정보다는
미래에 대한 충만한 기대감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창해'란 사이트에..내 블로그 글이..?
;ㅁ; 전 이런 사이트 모르거든효?
제가 안 올렸는데 말이죠...;;;;;
와, 신기했어연...히히히히
아무튼, 제가 읽은 책의 감상평이 이런 곳에서 링크가 되다니...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읽고, 올려야 겠어연 ^^
Quem Quem Quem Tudo Tem Tem
Quem Quem Quem Tudo Tem Tem
Quem Quem Quem Tudo Tem Tem
Quem Quem Quem Tudo Tem Tem
Quem Quem Quem Tudo Tem Tem
Quem Quem Quem Tudo Tem Tem
앵두가 잘 익었네
Quem Quem Quem Tudo Tem Tem
Quem Quem Quem Tudo Tem Tem
Quem Quem Quem Tudo Tem Tem
앵두가 잘 익었네
Quem Quem Quem Tudo Tem Tem
Quem Quem Quem Tudo Tem Tem
Quem Quem Quem Tudo Tem Tem
탐스런 앵두를 앵두를 앵두를
앵두를 먹으려면 가야지
앵두는 빨갛게 발그란
앵두를 먹으려면 가야지
앵두는 빨갛게 발그란
땅에 떨어지기 전에 따리라
땡볕 아래 탱글 탱글 탱글한
땅에 떨어지기 전에 따리라
땡볕 아래 탱글 탱글 탱글한
*
앵두를 먹으려면 뭐가 필요하나
앵두를 따려는데 무얼 망설이나
그대 내게 다시//럼블피쉬
그대 내게 다시 돌아오려 하나요
내가 그댈 사랑하는지
알수 없어 헤매이나요
맨 처음 그때와 같을순 없겠지만
겨울이 녹아 봄이 되듯이
내게 그냥 오면 돼요
헤어졌던 순간을 긴 밤이라 생각해
그대 향한 내마음 이렇게도 서성이는데
왜 망설이고 있나요 뒤 돌아보지 말아요
우리 헤어졌던 날 보다
만날 날이 더욱 서로 많은데
헤어졌던 순간을 긴 밤이라 생각해
그대 향한 내마음 이렇게도 서성이는데
왜 망설이고 있나요 뒤 돌아보지 말아요
우리 헤어졌던 날 보다
만날 날이 더욱 서로 많은데
그대 내게 다시 돌아오려 하나요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
내게 그냥 오면 돼요